childrearing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원구 로보카폴리어린이교통공원 - 주차팁, 예약여부, 자전거세척 우리 아이는 킥보드도, 자전거도 없어요.어린이집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아이들이 모두 자전거나 킥보드가 있더랬다. 아이들의 체육활동과 대근육발달에 모두들 기본(?)은 하고있는데 나는 우리아이에게 그런 것을 해줄 생각을 별로 하지 않았다. 할머니가 작년부터 아이에게 자전거 사주신다고 하셨는데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아이가 작아서 발이 닿지를 않아서 자전거를 시도해보지 못했다...고 변명해본다. 얼마전 할아버지가 자전거를 어디선가 구해오셔서 아이를 태워봤는데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 물론 내가 밀어야 하는 거였고 둘찌정도 월령의 아기들이 탈만한 그런 자전거였지만 말이다. 모두들 하나씩 가지고 쌩쌩 자전거를 타고 있는 것을 보니 갑자기 우리 아이에게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보카폴리 어린이교통공.. 베지채블 더보기 실내모래놀이터 - 서울형 키즈카페 중랑구 망우본동 3호점(주차,예약팁,무료) 무료 실내모래놀이터핸드폰이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듯, 아이들과 갈만한 곳에 대한 정보가 문득문득 뜬다. 실내모래놀이터에 대한 여러 블로그들이 떠서 보다가 오픈한지 얼마 안된 실내 모래놀이터에 대한 정보를 보았다. 우리동네에 실내모래놀이터가 하나 있어 전에 아이와 갔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아무래도 사설 업체다보니 가격도 적진 않아서 자주 가보진 못했다. 그런데 서울형키즈카페로 그것도 올해 2026년 12월30일까지는 무료로 개방된다고 하니 한번 가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다둥이라 무료긴 하지만 모래놀이터에 꽂힌 나는 예약페이지로 향했다. https://umppa.seoul.go.kr/icare/user/kidsCafe/BD_selectKidsCafeList.do? 서울시 우리동네.. 베지채블 더보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 아이들이 쉴 틈이 없이 놀 수 있는 곳 어린이날 무얼할까? 2026년 5월 5일, 이 전날까지도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아무런 계획도 생각도 없었다. 돌이켜보면 큰애의 어린이날은 어떻게 보냈었지? 작년엔 백화점만 다녀오고, 재작년은 집콕.. 재재작년에는 맘스터치?? 아기가 어렸었으니 별다른 놀이를 할 수도 없었긴했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보냈구나. 그러면 올해가 우리가 제대로 맞이한 첫 어린이날이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 텃밭에 짐도 두고 아이들 나무와 작물들 얼마나 자랐나 볼 겸 소요산에 갈 생각을 한 나는, 그 부근에 있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도 들르자 싶어서 제안했다. 전부터 가보고싶었던 곳이긴 했는데 겸사겸사말이다. P엄마 모먼트남편과 새벽2시까지 유미의세포들3 마지막회차를 보고, 그제서야 어디갈지 찾아서 남편에게 장소 공유를 해두고 .. 베지채블 더보기 2026년 노원구 등나무문화공원 어린이날 행사 2026년 노원 매직랜드 스케쥴표 오늘은 아이 잉글리쉬에그 가는날인데 앞에 공원에서 행사를 한단그러길래 조금 일찍 서둘러 갔다. 북적북적 멀리서부터 행사하는 소리가 들린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5/2 토요일 행사스케쥴표와 편의시설 지도가 크게 세워져 있어서 이벤트장소를 파악하기 좋다.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만 한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일루젼매직쇼우리는 10:40쯤 도착했는데 첫타임 공연인 “일루젼매직쇼”를 하고 있었다. 일루젼매직쇼는 여인과 함께하는 매직쇼를 말한다고 마술사가 설명했다. 경찰 & 소방체험그리고 들어가는 길 초입에 커다란 경찰 오토바이를 타고있는 아이들 옆에 경찰들이 있어서 내가 더 신기했다. 우리 아이는 절대 타보지 않을 것 같았지만 그런 경험을 또 언제 해보겠나 싶었다. 용감한 아.. 베지채블 더보기 16개월 아기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 RSV감염에 의한 모세기관지염 항생제 거부반응?지난 3월 둘째주, 둘찌가 일주일간 고열에 시달리다가 결국엔 입원엔딩을 맞이했었던 글을 올렸다. 2박 3일간의 짧은 입원기간이었지만 첫 입원이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적응도 안되고 힘들었던 기억이었다. 아이의 염증수치는 10으로 여전히 정상수치(5)는 아니었지만 주치의 판단하에 먹는 항생제를 투약하며 통원치료를 하기로 결정했다. 월요일에 퇴원해서 항생제를 먹고 쉬었다. 화요일에는 하루종일 먹는 족족 다 토했다. 밥 잘먹는다고 갑자기 너무 많이 먹인 탓인지 항생제 먹기 싫다는거 잡고 먹여서 그런건지 원인은 잘 모르겠다. 먹는 항생제를 안먹어대서 지난번처럼 계속 아팠나 싶어서 끝까지 먹였는데 그게 속이 울렁거렸나 싶다. 원래 목요일이 외래 예정이었는데 하루 일찍 수요일에 재방문을 해서, 열.. 베지채블 더보기 15개월 아기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 돌치레?! 편도염 15개월 아기, 고열에 일주일간 시달리다.3월의 첫째주, 새학기가 시작되는 주간에 우리 둘찌가 드디어 어린이집을 갈 때가 되었다. 전날부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긴장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가 30분씩, 1시간씩 엄마와 떨어져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을 했다. 그리고 그 주 일요일 낮쯤에 좀 뜨끈한데? 하고 생각했는데 놀이 컨디션은 좋길래 그냥 뒀다. 그런데 오후부터 아이가 38도가량 열이 오르기 시작하고 맑은 콧물도 주르륵 흐르는 걸보니 일교차가 심했던터라 여느 때처럼 감기에 걸렸구나 생각했다. 그날 저녁 8-9시쯤부터 38도 후반대로 생각보다 열이 꽤 올라있어서 얼른 해열제를 먹이고 재웠다. 그러다 새벽2시즈음, 남편이 열을 재보았는데 왠걸 39.8도....!! 후덜덜. 월요일 - 고열의 본격 시작벌.. 베지채블 더보기 Hello! English Egg - 처음 본 순간, 잉글리쉬 에그로 즐겁게 영어놀이하기 언어에 대한 나의 소견 나는 중국어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일을 해오면서 느낀 것이 있다.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언어'가 정말 중요하다. 언어가 된다면 어떠한 기술이든 배울 수 있는 아주 든든한 토대가 된다고 생각했다. 중국어를 그리 잘 하지를 못해서 항상 사람과 소통해야할 일이 있을 때 긴장되고 두려움이 동반되었다. 조금 더 빨리, 많이 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영어교육의 시작점 - 방황, 갈대 우리 아이에게는 언어 특히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을 덜어주자. 아이가 10개월쯤 부터 영어교육에 대한 강의도 들어보고 영어 책도 사서 읽어주기도 했었다. 그런데 또 다른 전문인은 한국어가 잘 정립이 되어야 영어도 하는 것이라는 말을 듣고는, 비교적 빠르게 영어 교육에대해 생각했던 나였음에도 .. 베지채블 더보기 12개월 아기 여권 신청하기 (차세대여권) 바야흐로 10년 전.. 그러니까 2016년의 일때는 2016년, 결혼 전 여행을 많이 다니던 시절 나는 바르셀로나 사그리다 파밀리아 앞에서 다짐했다. 2026년에 성당이 완공되면 남편과 다시 오겠다고. 그리고 내년이 드디어 2026년이다. 남편은 올해 중순쯤부터 계속 바르셀로나 갈 준비해야된다고 말했다. 나는 그래~ 하고 그냥 가볍게 넘겼다. 아직 한창 어린 아이 하나도 아니고 둘을 데리고 갈 수 있을까? 진짜로? 정말로? 그리고 이제 당장 2026년을 한달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남편이 다시 한번 이야기했다. 이제는 진짜로 갈지말지 노선을 확실히 정해야한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영어권으로 가는게 낫지않나 싶긴했는데, 어디든 경험하고자 하면 다 길이 있다 싶었다. 그래서 결정했다. 가자! 바르셀로나로.. 베지채블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